아빠,엄마

큰딸 비회원 2021-01-25 23:48 2092 0
오늘은 너무보고싶은 밤 내기억에 남도록 엄마얘기 많이 해주지 엄마기억이 점점희미해져가고 기억도 안나고 간직하고싶은게많고 나도 내딸에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이야기해주고싶은데 아무것도 해줄수없어섲 말해줄수가 없어서 너무 슬퍼 마음이 너무아파 엄마나이 30대에 그예쁘고 하고싶은게 많은나이 엄마 엄마 내엄마 그림자만이라도 보고싶다. 아빠 우리아빠 많이 맘고생했었징 엄마없이 우리 돌보고 사랑나눠주고 누구보다 나를 이뻐했던거 기억할께 아빠 너무보고싶고 미안해 아빠 그곳에서는 엄마 만나서 싸우지말고 행복했으면좋겠어 떠나신지 오래되어드ㅡ 그리움은 더 진하게 사무치는거 같애 아빠.엄마 사랑해 보고싶어 내 뜨꺼운 눈물 꿈에서라도 닦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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