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날씨가많이춥네^^

조숙례 2021-01-11 15:22 1908 0
엄마 너무보고 싶어서 눈물만 나네요 자식이란 나이가 아무리많아도 마음은 어린애같애요 추모방에 와서 눈물만흘리다가 오늘은 용기내어 그아름다운 이름을불러봅니다 우리엄마여서 고맙고 내가엄마딸이어서 행복했어요 엄마 사랑하는 우리엄마~~~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