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오네~엄마 보고싶다

최은주 2021-01-06 22:50 1989 0
오늘은 오랜만에 눈이내리네~ 늘 곁에 있는것처럼 느껴지는 엄마 내일은 엄마손자 졸업식이야 아플때 엄마가 와서 다 키워줬는데 초등학교 졸업도 못보고...... 언제쯤 괜찮아질까? 지금도 엄마가 광주에 있을것 같은데..내려가면 맛있는 낚지볶음, 오리탕 내가 좋아한다고 해줄것 같은데.. 엄마 미안해...너무 미안해 보고싶고 부르고 싶고 엄마~ 막둥이가 정말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해주고 싶은것도 많고 보여주고 싶은것도 아직 많은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자꾸 눈물이 나네.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보고싶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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