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버지~~~
아버지 지금은코로나 19 로 힘든시기입니다. 걱정근심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죠
벌써 하늘로가신지 일주일이 됫네ㅠ 아들은 항상아빠한테 못한게 아직까지 기억이 나고 그래 항상 미안한마음뿐입니다
편히 쉬세요~~~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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