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니가 보고싶다

김영현 2020-11-23 00:08 1888 0
잘 지내냐 어찌냐 내사랑 친구야 이번주말은 어머니 회갑이여서 우리집에서 밥먹고 그래서 너보러 못갔다 그래서 더 보고싶은가봐 항상 널 위해 아들들을 위해서 기도했는디 요새는 바쁘단 이유로 기도도 안했다 아휴 오늘 지효랑 손 꼭 잡고 기도하는데 니가 너무 보고싶고 그립드라 내가 내 새끼 이쁜거마냥 너도 얼마나 이뻐했냐 진짜 아들 손 꼭잡고 걸어가는 니가 생각나서 눈물이 나는걸 꼭 참았다 우리가 지금은 눈으로 볼순 없지만 그래도 니가 곁에서 우리를 아들을 가족들을 지켜줄거라고 믿어 사랑하는 내 친구 곁에 있을때 더 잘해줄껄 마음이 넘 아프다 진짜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다시 전으로 돌아가서 살아 있는 너를 꼭 안아보고 싶다 그리운 내친구 잘 지내는거라고 믿고 항상 널 위해 기도할게 그곳에서는 마음 편하게 활짝 웃으면서 신나게 이곳저곳 놀러 다녀라 !!! 또 편지 쓸게 사랑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