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잘 지내고 있지??!!
요즘 정말 바빴어 ㅠㅠ
얼집도 행사하고
퇴근하고 승급교육도 듣고
그래서 편지를 많이 못 썼네
서운한건 아니겠지?
너라면 이해해줄거라 믿어
벌써 니가 떠난지 한달이 지났어
다른 사람에게는 한달밖에 일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한달을 버티어 냈다 !!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긴시간 이였어 ㅠㅠ
그래도 니가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을
지켜준다고 생각하고
그곳에서는 슬픔도 없고 속상할일도 없고
마음 편히 지낸다고 생각하니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하다
요즘 바쁘게 산다는 핑계로 널 위한 기도를
못했네 ㅠㅠ 아이그
널 위해서 아들을 위해서 신랑을 위해서
또 다시 기도할게!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이였던 너
정말 그립고 보고싶다
니가 떠났어도 난 너를
잊지 않고 사랑할거야 !!
고마웠어 나의 친구가 되어주어서 !!
내 친구 항상 웃으면서 밝게 지내라!!
나 또한 힘내볼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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