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엄마
엄마 하늘나라에서 나 지켜보고 있지?ㅠ
울엄마 평생고생만 하다가 가시고..정말 엄마 돌아가시고 나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ㅠㅠ 아빠가 밉고...하지만 엄마 저세상에서 지금 편하게 계실거라 생각헤요.
나중에 이생에 태어날때 좋은집안에서 태어나 교육많이받아서 엄마하고싶은거 하면서 좋은남자만나 평생 사랑받으면서 살아요~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있을거라 생각해요~
엄마 정말 사랑해요~우리엄마..우리손주손녀들 지켜보면서 무슨일이든 잘되게 해주시고.
나도 울엄마 위해서 기도많이 할게요~ 엄마 기일에 코로나가 없어져서 엄마보러 가고싶은데 갈수있을련지...
엄마 다음에 또 올께요~^^사랑해요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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