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의 엄마

정진희 2020-09-28 10:56 1864 0
엄마 안녕!! 라 있지? 오늘은.. 음 .. 음 .. 엄마가 나를 떠난지 벌써 2년이되었어 .. 2년이란 시간이 참 빠르게도 지나는거같아 2년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치유되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잘안되네 참 많이도 보고싶고 매 시간 시간마다 그립고 .. 참 오랜시간 엄마를 힘들게하고 아프게하고 그렇게 떠난보낸것이 너무 힘들었어 말한마디조차도 못하고 떠난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떠난 엄마가 너무 가여워서 가슴을치고 통곡을 해봐도 이제는 이세상에선 만날수도 엄마를 만져볼수도 없겠지 이런 못난 딸이 보기싫어서일까 꿈에서라도 보고싶은데 엄마는 보이지가 않네 엄마 오늘 식사는 다해가 준비했는데 어때? 맛있게 드셔 .. 오늘뿐만 아니라 항상 우리곁에 있는거 맞지? 우리 걱정은 이제 그만하셔 다들 잘 지내니까 엄마 이제 아프지않지? 엄마가 편히 계셨으면 좋겠어 나도 점점 좋아질거야 엄마가 지켜볼테니까 씩씩하게 잘살게 엄마 나의 사랑 내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고 많이 많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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