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신부 숙에게^^

이경학 2020-09-26 15:43 2068 0
여보! 몇일지나면 추석이네 작년추석때 엄니랑 제수씨랑 제수상준비한다고 당신은 전부치고 엄니는 탕하시고 그러면서 한잔하고 우리큰며느리가 잘한다고 칭찬도 많이했는데 이젠 엄니.제수씨만 하겠네 여보! 넘 보고싶다! 울아들 밥하랴 빨래하랴 청소하랴 바쁘면서 당신과 여행갔던일들이 자주그립네 그리도 많이 여행갔는데 이젠 살림하느라 정신없네 ㅠㅠ 여보 잘지내지? 나도 잘있어 오늘은 이만 안녕~~~~ 여보 숙아!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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