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어요
명절이 다가오니 부모님 그리움이 사무치는 오후시간이예요 아빠~ 5년이지나도 그립고 보고싶은건 더 찐하게 몰려오는건 시간이지나도 어쩔 수 없나봐요 계실때 잘해드리지 못해서 큰딸은 오늘도 후회합니다. 아빠,아빠 안아보고싶고 소주한잔 따라 드리면서 아빠 좋아하는 장어내장탕 사드리고싶은데 이제는 아무소용없네요 꿈에서라도 뵐수 있음 좋을텐데 아빠아빠 우리아빠 보고싶고 그립네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