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에게

윤정 비회원 2020-09-13 19:48 1837 0
언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해맑게 웃던 모습이 자꾸 아른거리네.. 병원에 있을때 더 자주 못 가봐서 미얀해.. 병마에 얼마나 아프고 외롭고 무서웠을까.... 이젠 아프지 않지??? 하늘나라에서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길 바 래... 또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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