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유일이 결혼식 잘 치루고 집에 왔어요.
큰키에 훤한인물
웃는모습이 선한 우리 유일이는
마냥 좋은지 헤벌쭉한것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아들 아깝다고 눈물바람한
즈그 엄마속도 모르고.
얼굴 예쁘다고 잘사는것도 아니니까
앞으로 우리 유일이 잘 살아가리라 믿습니다.
유일엄마한테도 그리 위로 했네요.
엄마!!
모처럼 장거리 다녀왔더니 피곤하네요.
일찍 잘랍니다.
오늘 보니 시집가야할 엄마 예쁜 손녀들이
한둘이 아니드라구요.
다들 좋은짝 만나서 시집갈수 있도록
외할머니께서 힘 좀 써주세요.
엄마!!
좋은소식 있으면 또 전해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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