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같은마음
언니가님저의딸은올해다섯살입니다사진에서는맨밑에노란츄리닝을입은아이입니다언니가님의아이도어린지요자식을잃은심정이저랑같겠네요너무가슴이아리네요언니가님도이시간에눈물로시간을보내고있겠군요같은심정이니우린서로조금은위로가되겠네요답변부딱합니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