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 엄마계신곳은 햇빛이 유난히 따뜻했습니다.
엄마를 보고 나와서도 선뜻 돌아오지 못하고
주차장에 한참을 있다왔어요.
어서가라고 엄마가 나오실것만 같아서~ㅠ.ㅠ
엄마!!
엄마 생신이라서 갖고간 빨간장미 예쁘지요~??
돌아가신 엄마께는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다는 사실이 더 슬프고 마음이 아픕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릴것을.........
엄마!!
이런저런 일로 바빴던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내일은 산에 가야해서 일찍 잘랍니다.
보고싶은 우리엄마 엄마딸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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