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아침부터 내린 비는 그칠줄 모르네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이제 추워지겠지요~??
엄마!!
오늘 언니집에서 김장했어요.
김치 때문에 항상 엄마를 귀찮게 했던 나는
이제 언니를 성가시게 하고 있네요.
엄마를 대신해서 서룡.현우 김치까지
챙기는 언니를 보니
엄마가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엄마!!
언니 다리가 많이 아파요.
늘 동생들 생각하는 마음뿐인 언니가 건강할수
있도록 엄마가 보살펴 주세요.
엄마!!
여러가지 김치로 가득 채워진 김치냉장고를 보니
엄마생각이 나서 김장소식 전해드립니다.
자식들 김장걱정 마시고 편히 지내세요.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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