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딸래미~~~
잘 계신가?
오늘 아빠 명패 나왔데...
갈라고 했는데 518행사와 비도오고 해서 못같네
대신 넬 오빠랑 엄마랑 갈께
아빠가 좋아 하는 사위는 낼 일항께 못갈것 같공 셋이 갈께
낼보세 아부지~~~~♡♡♡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