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2-06 16:19 1660 0
엄마!보고싶은 내엄마~ 어찌 말 한마디도 못하고 눈을 감을수 있었는지 2년동안 말한마디 표현하나 못하고 답답해 어찌 살으셨던걸까? 억울해서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 나는 어떻게 하라고 그 모든 아픔 안고 어찌 살아가라고 마지막 가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미련이 많아 그 발걸음 어찌 떼었을지 이 많은 죄를 어떻게 갚고 살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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