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보고싶은 내엄마~
어찌 말 한마디도 못하고 눈을 감을수 있었는지
2년동안 말한마디 표현하나 못하고 답답해 어찌 살으셨던걸까?
억울해서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
나는 어떻게 하라고
그 모든 아픔 안고 어찌 살아가라고
마지막 가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미련이 많아 그 발걸음 어찌 떼었을지
이 많은 죄를 어떻게 갚고 살아야할지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