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2-05 16:33 1752 0
엄마!잘 지내고 있었어? 나는 그냥 .. 나도 잘 지냈어 엄마보러 갈려고 했는데 못갔네 다음주에는 엄마 보러 꼭 갈께 몇일후면 눈이 온다고 하는데 이제 진짜 겨울이네 이제 진짜 춥겠다 엄마가 있는 그곳은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마! 참 많이 외로웠겠더라 이 못난딸은 이제 알았더라 어찌 그 외로움을 견디었을까? 어찌 그 서러움을 견디었을까? 엄마!너무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엄마의 그 소리없는 아픔의 침묵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절대로 더불어 나조차도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엄마의 아픔을 씻어드릴수 없지만 그 죄를 다 받겠습니다 그죄를 다 받게 하겠습니다 엄마 너무도 죄송합니다

댓글 1

정지원 2020-08-18 16:5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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