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얼마전까진 이시간이면 엄마 저녁식사 드시는 시간인데..
오늘은 엄마생각이 더 깊어지는거 같아
오늘은 날씨탓인가 많이 우울하네
그냥 자꾸 이런생각 저런생각 하는데
항상 결론은 여기에 있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남지
엄마 나 너무 힘들어 진짜 너무 힘들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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