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나의 버팀은 이틀을 못 넘기는거 같아
또 다시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시작했어
끝없이 반성을해도 눈물이 나는건 어쩔수 없는거같아
모든것이 아쉽고 후회되고 다시는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다는게
나를 무기력하게 해
이모든것이 꿈이라면 .. 하늘이 나에게 기회를 다시 한번만 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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