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내가 자꾸 투정만 부려서 속상하지?
이젠 투정 그만 부릴께
몇일후면 울엄마보러 가겠다
나는 엄마보러 가는날이 제일 좋아
이제는 그렇게 되었네
내가 생각해봤는데 엄마 아마도 이 무거운 마음의 빚은 엄마한테 가는날 덜어낼수 있을거 같아
보고싶은 엄마!!
빨리 보고싶네♡♡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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