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30 23:55 1744 0
사랑하는 나의엄마!! 이제는 밤이되면 진짜 추운거 같아요 엄마 딸도 갱년기를 겪나봐요 추웠다 더웠다 난리도 아니네요 엄마가 지금의 내 나이보다 한두살 어릴때 나를 낳으셨죠 늦게 본 딸이라고 얼마나 귀하게 또 엄하게 키우셨는지 알아요 버릇없이 클까봐 속으로만 이뻐 이뻐만 하신것도 그러나 받기만한 사랑에 보답도 못하고 그래서 일까요? 보고픔이란 아픔과 그리움이란 벌을 주신걸까요? 그렇다면 받아야지요.. 평생이라도 받겠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