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
엄마!! 일요일 아침이예요
오늘은 내가 어릴적 일요일 아침이면 엄마가 끓여주던 생태탕이
생각이 나네요
이젠 그 어디에서도 먹을수없는 엄마의 손맛
그래서 더 먹고싶고 더 그리운건지도 모르겠어요
겨울이면 엄마가 담가주시던 동치미맛도 그리워 지겠죠
아침부터 하나둘 그리움의 기억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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