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오늘은 날씨가 많이 좋네요
어제 우리봐서 엄마도 오빠도 기분이 많이 좋으신가보다
엄마 곰돌이하고 놀고 있으세요
엄마 맘에 안들수도 있겠지만
엄마랑 오빠 손 꼭 잡고 오늘 어디 여행을하고 계실라나
여행해보셨다가 좋은데 기억해서 나중에 나도 데리고가요
오늘 여행도 즐거우시고 이쁘고 아름다운곳 많이 보세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