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엄마를 뵙고와서 일까요?
잠도 한 두시간정도 잔거 같아요
자고 일어나니 배도 고프네요
엄마의 편안함이란 이런걸까요?
그러나 보고픔과 그리움은 더더욱 깊어지는거 같아요
지금은 모두들 잠들시간..
엄마의 그 곳도 그러한가요?
참 많이 궁금합니다
그래도 엄마가 항시 편히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 곳은 예쁜꽃도 새도 동물도 좋은친구 있다히니 엄마가 항시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편히 즐겁게 행복하게 계시는거 맞죠?
사랑하는 내 엄마 많이 사랑하고 내일은 오늘보다 엄마가 더 그립고도 더 그리울 꺼예요 ♡
조금있다가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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