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마음이 자꾸 불안합니다..
약을 사러 약국을 다녀왔어요
거리에 흘러나오는 음악소리를 흥얼거리는데 눈물만 나오고
즐겁지가 않았어요..
나혼자 내가 무엇때문에 사는거지? 하면서 내걸음이 너무 힘들었어요
엄마! 보고싶어요.. 보고싶습니다..
왜 꿈에도 한번 오시지 않으세요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보고싶습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