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5 23:38 1709 0
엄마! 또 어김없이 하루가 지나가네요 엄마와의 하루는 바쁘기도 . 힘들기도 . 즐겁기도 . 여러 기분.생각이 들곤 했었는데.. 지금 나혼자의 하루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티비를 봐도 눈물이 나고 .. 옷을 사도 즐겁지가 않습니다 먹어보려 밥을 해도 눈물이나서 먹을수 조차 없습니다 엄마가 계실때 좀 더 잘 할 것을 .. 이리도 후회가 됩니다.. 오빠가 먼저 갔을때 엄마를 붙잡고 살았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붙잡고 기댈 누구도 없습니다 엄마.. 죄송해요 항상 후회와 넋두리만 합니다 행복할수는 없겠지만 조금은 덤덤할 날이 오겠지요 엄마! 내옆에 계신거 맞죠?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 너무 그리워요 .. 엄마 목소리도 너무 그립습니다.. 엄마!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 그만 힘드시고 편히 쉬세요 .. 엄마! 나만의 엄마! 내 소중한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 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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