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5 18:29 1753 0
엄마! 오늘 나 봤어요? 처음으로 냄비밥을 해봤어요.. 많이 서툴고 그랬지만 나름 성공했어요 몇번 더 연습해서 엄마 상에 올릴수도 있을거 같아요 아무것도 못하고 서툰 나지만 조금씩 더 성장해 갈께요 다시 세상으로 한걸음씩 나가볼께요.. 아직은 많이 겁도나고 두렵지만 나 엄마 딸이잖아요 또 다시 하나씩 배워나가 볼려구요 아직은 사람들과 대하는게 많이 힘들지만 부딪혀 볼려구요 내뒤에는 항상 엄마도 오빠도 있어줄거 잖아요 나를 지켜줄거 잖아요 힘내볼께요 울고만 있진않을께요 힘을 주세요 .. 엄마 ..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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