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오늘은 꿈을 하나도 꾸지않고 7시간가량 잔거같아요
오늘은 뭔가 많이 푸근했어요
어릴때 엄마 품속처럼..
나 자라고 토닥여 준거야?
잠 좀 자고싶다고 내가 어제 엄마한테 토닥여주라고 했는데..
그래서 푹 잤나봐
그런데 머리가 너무 아파
엄마 나는 언제쯤 엄마를 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그리워 하는데 ..
혹시 엄마 나를 원망하고 계시나요?
나를 원망하셔도 괜찮아요 ..
나에게 서운해 하셔도 괜찮아요..
어찌 원망스럽지 서운하지 않겠어요..
엄마! 나의 마음이 엄마가 계신 그 곳에 닿았으면 좋겠어요
엄마!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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