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정진희 2018-10-14 23:19 1896 0
엄마!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었네요 엄마는 오늘 하루도 머나먼 길을 가셨가겠지요? 엄마 너무 힘든 길이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엄마를 자주 보러 가지 못해 미안해요 내가 빨리 운전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 그때는 자주 자주 갈께요 .. 엄마 외롭지 않게.. 엄마 ..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어요 오늘은 편히 쉬세요.. 엄마 하루 하루 더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안녕히주무세요~ 내일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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