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대화..!
엄마! 잘잤어요?
밖에 나가보지는 않았지만 오늘도 날씨가 괜찮은듯 싶네요
오늘도 많이 피곤하네요
잠깐 잠든사이 꿈속에서 무슨말을 그리도 많이했는지
기억은 잘 나지않지만 누구와 대화를 많이 한 거같은데
나의 잘못을.. 울엄마가 고생하셨네 .. 뭐 그런 ..
엄마! 난 누구와 대화를 아니 신세한탄을 한거지?
엄마! 잠이 너무 안와요.. 어떻게 하지?
잠깐 잠이들면 꿈을꿔요
꿈속에서 하염없이 엄마한테 가거나 아님 오늘처럼 누군가와 대화를 해요
엄마를 만날수 없어 서운해요.. 슬퍼요..
엄마! 보고싶어요 .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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