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나의 엄마..
엄마 또 벌써 저녁이네..
엄마의 그곳도 저녁일까?
그곳은 환했으면 좋겠다 ..
엄마 눈 아프다고 내가 맨날 불꺼놓고 있었잖아
엄마 많이 답답했지?
엄마 조금만 기다려줘..
바람도 쐬고 햇볕도 쬘수있는 꽃향기도 맡을수있는 그런곳으로 이사해 줄께
엄마 많이 미안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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