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지금은 무얼하고 있을까?
엄마 감하고 석류 맛있게 드셨어?
더 맛있는거 많이 많이 드시게 해줬어야 하는데..
엄마 해드릴라고 산 팩도 하나밖에 못해드리고 ..
여러가지가 다 엄마의 흔적 추억이 되어버렸네
그래도 나는 엄마가 내옆에 있다라고 생각해
엄마 항상 내옆에 있어줄꺼지?
너무 내 욕심인가?
나는 엄마 옆에 있어주지도 못했으면서?
있어주지 못함이 많이 미안해요..
엄마의 서러움 모른척해서 미안하고 ..
엄마 날씨 좋으니까 여기저기 구경 좀 다니세요
좀 있다 올게요~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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