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너무 보고 싶다

구미영 비회원 2006-03-23 22:18 3405 0
엄마가 떠난지 벌써 9년이란 세월이 지났다ㅜㅜ
잠을 자믄 항상 엄마가 있는데 막상 꿈에서 깨면 엄마 내 옆에 없다
아빠 땜에 마니 힘들고 울때는 엄마가 생각이 너무 마니 난다
항상 엄마한테 가고 싶다는 생각 마니 한다
그러면 안되는거 알면서...
엄마가 있을때 잘해줄걸ㅜㅜ엄마한테 너무 못해준거 항상 가슴이 아프다
엄마 내가 울면 엄마도 울겠지
아빠한테 잘해야지 하는데 그게 쉽게 안된다
엄마가 내옆에 있음 지금 보다 내삶이 더 낫을것 같다
엄마 왜 그렇게 빨리 갔는데
엄마가 너무 원망스럽고 너무 보고 싶다
엄마 하늘나라에서 내 보고 있제?
엄마 딸 잘 살게
걱정하지마
엄마 하늘나라에는 안아프니깐 좋겠다
엄마 항상 아팠잖아 이제 좀 편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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