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너무 그리운 아빠..

이진경 2018-09-18 22:54 1751 0
아빠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어떡하면 좋아.. 아빠한테 가고싶어 너무 가고싶어.. 아빠..아빠..아빠..아빠..어떡하면 좋아.. 너무 보고싶어요.. 아빠..... 엄마때문에 내가 버티는거야.. 엄마 내가 없으면 힘드실것같아서..어떻게 감당하실까싶어서.. 아빠 나 어떻게하면 좋을까..가슴이 찢어질듯 아프고 또 아파..어떻게해.. 아빠... 보고싶어 정말 정말 한번만이라도.. 너무 가슴아파 이렇게 아플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 아빠 미안해..이렇게 울고 있는 나 보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듯 아프실까... 미안해요.. 아빠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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