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은아빠!!
아빠 9월1일 무슨날인줄알어? 아빠 생신인데 천국가서 미역국은 먹고있지?
벌써 5개월이나 지나서 가을이 왓어 . 8월달에는 93세 아빠 아버지 할아버지한테 다녀왔는데
너무 맘이 아팠어... 지금도 가끔씩 너무넘 맘이 너무 아파.할아버지도 살아계시는데 내손을 꼭 잡아주셨어..
울수가 없어서 꾹 참았어.. 너무 너무 ...천국에서 친할머니 외할머니 외할버지랑 잘 지내고있지.
1층에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계셔...
엄마도 이제 회사 나가고 동생도 이제 취업해서 일다니고 있어.
나도 일열심히 하고 지내면서 ...
이번 명절떄는 어떻게 지내야할지..
그때 아빠 뵈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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