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2018-05-11 23:02 1850 0
엄마가 좋아하는 장미의 계절 오월입니다. 오며가며 눈에 띄는 붉은 장미꽃들이 엄마딸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주인없는 엄마집에도 빨간 넝쿨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서 동네 어르신들 마음을 심난하게 하겠지요~ㅠ.ㅠ 엄마!! 엊그제 어버이날 엄마한테 갔었는데 여전히 대답도 없으시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엄마가 가엾고 보고싶어서. 시간이 갈수록 그리고 오월이면 더 그립고 더 보고싶은 우리엄마. 오늘밤도 엄마가 마니마니 보고싶습니다.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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