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내딸아연이
아연이는 지금 무얼하고있을까?
엄마를 보고는 있을까...
거기에선 하고싶은거 맘껏 하면서
지내는거겠지
엄마에 사랑과관심 늘외로움을 느끼는
내 아연이는 사랑해주고 싶어두 없구나
보고싶구나 아연아~
사랑하고 안아주고 싶어
내 딸을 손 끝으로 피부로 느끼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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