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빠~~

서복순 2018-02-24 20:00 1875 0
아빠~~많이많이 보고싶어 살아생전 못해드린것만 생각나고 아팠던 아빠 모습만 떠올라 많이 힘드네..ㅎ 고생만 하다 가신 착한 울아빠! 천국에서 행복하게 계실꺼란 생각에 위안을 삼아보지만...마음 한켠이 왜이리 허전한지 모르겠어.. 그래두 엄마 생각해서 힘내볼게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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