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 바랍니다

여여 비회원 2006-02-10 16:33 3391 0
귀하의 가슴 아픈 사연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도시공사 기획홍보팀에 근무하는 김훈입니다.
이번 저희 공사에서 사보 “생활속의 벗”을 발간하는데
영락공원 사이버 추모공원의 슬픈 사연들을
저희 직원들과 사보를 받아 보시는 분들의 가슴에 안고 추모하며
더불어 살기 위하여 저희 사보에 실명 없이 게재하고 있습니다.
사전 동의와 양해 말씀을 듣고 게재하여야 하였으나 그렇지 못하고
이제야 말씀드리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양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주소를 남겨주시면 저희 사보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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