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함께 하고싶다..
당신을 보낸지 어느새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되어가나..
반은 미쳐있고 반은 버틸려고 발버둥 치고 있고 그렇게 살아간다..
당신의 분신을 위해서 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
그리움으로 그 아품의 추억으로 난 힘들게 이 세상을 살아간다..
오직 우리의 아기를 위해서 ...
자기야 넘 넘 보고프다..
사랑하는 당신 나 좀 데려가주지..
넘 힘들어서 당신이 넘 보고픈데 나 어쩌니..
당신을 만지고 싶다..
그렇게 날 버리다니..그렇게 쉽게 우리를 놓치다니..
당신 미워할래... 당신 보고싶다..
꿈에라도 나타나 주지 않을래..동규 잘 키우라고 그동안 사랑했었다고 날
한번만 안아주지 않을래..
그럼 힘이 나겠는데..
동규가 올 시간인데 또 눈물을 흘려서 혼나겠네..
불안해서 떨고 있는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반은 미쳐있고 반은 버틸려고 발버둥 치고 있고 그렇게 살아간다..
당신의 분신을 위해서 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
그리움으로 그 아품의 추억으로 난 힘들게 이 세상을 살아간다..
오직 우리의 아기를 위해서 ...
자기야 넘 넘 보고프다..
사랑하는 당신 나 좀 데려가주지..
넘 힘들어서 당신이 넘 보고픈데 나 어쩌니..
당신을 만지고 싶다..
그렇게 날 버리다니..그렇게 쉽게 우리를 놓치다니..
당신 미워할래... 당신 보고싶다..
꿈에라도 나타나 주지 않을래..동규 잘 키우라고 그동안 사랑했었다고 날
한번만 안아주지 않을래..
그럼 힘이 나겠는데..
동규가 올 시간인데 또 눈물을 흘려서 혼나겠네..
불안해서 떨고 있는 우리에게 용기와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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