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김경아 2017-12-14 19:22 1930 0
보고시픈 울아빠!!! 아빠!날씨가 마니 추워요 그곳은 어때요?따뜻한곳에 계실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ᆞ옷도 따뜻하게 입고 계시죠 어떻게 계시는디 궁금 하고 아빠가 마니 보고싶어요 그립고 집에 계실것 같은 느낌.... 아빠 요즘도 핸드폰에 있는 아빠 사진 마니봐요 꿈에도 한번도 안나오시고 아빠는 안보고 싶은신가 봐요ㅠㅠ 좋게 생각 하기로 했어요 편안하게 지내셔서 꿈에 안나오신거라고 맞죠 아빠!! 이번주에 엄마 치과 가요 오래 걸리내요 워낙마니 안좋으셔서 아빠도 이가 없으셨는데 못해드려서 그게 죄송 스럽죠 우리가 부자면 해드렸을텐데 아그 ㅠㅠ 거기에서는 이가 다있있으셔서 맛있는거 다 드셨으먼 좋겠어요 그러고 계시죠^^정은이가 할아버지가 좋아 하는거 마니드시라고 미니어처로 음식 만들어서 문촌에 있는데 마니 드시고 계시죠^^같이 나누어 드셔요 정은이가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어요 ^^ 사랑하는 울아빠 보고시픈 울아빠 언제 까지나 사랑해요 마니 또 쓸께요 막내딸 경아가 아빠께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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