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방어회에 맥주한잔 했네요.
육고기보다 회를 좋아하신다고
느그들 시집가면
회를 사달라고 농담삼아 말씀하시곤 했었는데......
엄마 회를 사드린적이 과연 몇번이나 있었을까요~??
엄마!!
회를 먹어도
귤을 먹어도~~
엄마생각에 목이 메입니다.ㅠ.ㅠ
그렇게 건강하시던 엄마가 왜그리 갑자기...ㅠ
생각할수록 기가차서 말문이 막힐 따름입니다.
엄마!!
날이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올겨울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아버지랑 함께요.
김서방이 장모님은 90세이상 사실거라 생각했단 말에
울컥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엄마~정말 마니마니.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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