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울아빠.....

김경아 2017-12-08 22:50 1845 0
아빠 !!!넘 오랫만이죠 죄송해요 한동안 아빠에게 편지를 못 썼어요ㅠㅠ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저번주는 김장을 했어요 간하러 갔는데 아빠 생각이 마니 났어요 아빠 이야기 마니 했어요 엄마랑 아빠 오늘 눈이 왔는데 아시죠 눈을 보면서 오늘도 아빠 생각 했어요 문촌가면 아빠 생각이 마니나요 항상ㅠㅠ 엄마는 잘지내요 걱정 마세요 다리가 마니 아파요 아빠 도와 주세요 엄마 다리 안아프게 알았죠 그곳에는 어떠신지 지낼 만 하신지....내일은 시댁 김장해요 아빠. 우리 이번 마지막 주에 여행가요 아빠랑 못가서 서운하고 그래요 아빠가 거기로 오세요 알았죠 거제도 가요ㅠㅠ 아빠 추운데 따뜻하게 지내시고 아프지 마시고 건강 하세요 아빠 막내딸이 마니 마니 사랑해요 창후니 아빠가 아빠 잘 지내시라고 전해 주라고 하네요 담에 또 쓸께요^^ 사랑해요 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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