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픈 언니야
참 오랜만이네~
어느덧 언니가 우리 곁에서 떠난지 3년이 된거 같아
무심하게 오전까지도 나랑 연락 하다가 한순간에 언니가 우리 곁을 떠날꺼라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참 언니가 밉기도 하고 했었는데
언니가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도 나두고 오빠도 나두고 그리 떠날줄이야
옆에서 챙긴다고 하는데 ...
요즘은 나도 힘이 겨워서 인지 다 힘이 드네
올해의 9월은 언니가 많이 그립고 생각이 많이 나네
언니야 우리 지켜 보고 있는거 맞지
언니 잃은 슬픔이 많이 컸는데
홍성오빠도 많이 안좋아서 그러고 있고
오빠도 이번에 좀 안좋은일이 잇어서 정신 차릴수 있게 했는데
언니야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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