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

이대호 2017-08-28 21:34 1757 0
엄마.. 나야 엄마의 자랑스러운 아들 대호!! 오늘은 소라랑 서진이가 왔어~ 엄마 생각이 많이 나더라.. 이렇게라도 글 남기면 마음이 조금은 나을거같아서..^^ 엄마가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너무 슬펐어.. 그래도 마음은 우리 항상 함께 있다구 믿어!! 엄마는 웃는 모습이 정말 예뻤어! 알지?? 지금에 와서 느끼는거지만 혼자 살다보니 엄마의 자리가 너무크다.. 그래도 나 씩씩하게 엄마 아들답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마^^ 나랑 소라는 엄마를 정말 많이 사랑하고 엄마를 존경해! 보고싶다.. 우리엄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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