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우리들 내려다보고 있지엄마.
오늘 아버지 기일~~
혹시 지금 아버지랑 같이 오신거 아니세요~??
여전히 인자하신 우리아버지가
미소짓고 계시네요.
아버지 가신지 벌써 5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ㅠㅠ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아버지.
엄마!!
내년부터는 아버지랑 엄마 기일을
같이 모시자고 하네요.
그래도 괜찬을까 엄마~??
서룡.현우랑 의견이 모아지면 다시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내려가서 엄마보러 갈께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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