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닶없는 아들

조원숙 2017-07-14 14:05 1752 0
철민아~~ 간만에 우리 아들한테 편지쓰네.. 아픈데 없이 잘 지내고 있지.. 엄마가 있는 이곳은 엄청 덥단다.. 울 아들 있었으면 에어컨 틀자고 엄마한테 얘기했을텐데.. 너 없이 틀려고 하니까 웬지 미안함이 앞서더구나.. 아들~~ 언제쯤 얼굴한번 볼수 있을까... 너무너무 보고 싶다.. ㅜㅜ 일요일에 아들보러 갈께... 더운데 잘 지내고 있어..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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