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둘째딸
아빠 보고싶다 .. 아빠 빈자리가 아직도 크네
90일이 다되어가는대도 아빠가 살아있는것만 같구 시골에가면 아빠있을것만 같구 아빠 미안해 잘지켜주지못해서 .. 사랑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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