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들
철민아~~
엄마 아들~~
한번쯤 대답은 좀 해주라..
너무보고 싶다...
엄마는 하루하루 사는게 참 버겁다...
누구한테든 속시원히 얘기할수도 없고...
아들 미안해.. 엄마가 잘 지내야하는데
요즘은 정말 그게 안된다...
그러나 노력은 해볼께...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 싶은 아들..ㅜㅜ
사랑해..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